짙은 흙으로 빚어 만들고 분 덤벙하여 구워내 채색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.
사용자분과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찻물이 서서히 스미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.
양이잔은 양쪽으로 두 귀를 붙였다하여 양이잔입니다.
작은잔에 손잡이가 두개씩 달려있는 이유는
제사나 의식용 잔으로 두 손으로 공손히 잡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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